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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 21-07-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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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받은 상처 여름에 치유받다^^
글쓴이 : 정순옥 조회 : 631
올봄 살인진드기(방문 당시는 인터넷검색으로 살인 진드기라 의심들어 응급실 방문)에 물려 응급실 방문한 초저녁 코로나로인해 문밖에서 간호사에게 방문사유 말하고 기다렸다.
폰에 저장된 진드기 사진 간호사에게 건네주고
잠시후 의사선생님은 얼굴한번 비추지 않고
지금 병원에서 할수 있는게 없다며 다음날 대학병원 감염내과 가서 꼭 진료 받으라는 간호사의 말이 고작이었다. 살인 진드기일수도 있다는데이대로 불안의 밤을 지세라는 말이냐는 나의말에 간호사는 지금은 해드릴게 없다는 말의 답이었다. 돌아서 나오는데 무슨 의사가 불안해서 응급실을 찾아온 환자에게 얼굴한번 비추지도 않고 환자를 돌려보내는지 코로나시대 푸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상한맘 큰 불안한 봄밤을 세우며 다시는 이병원을 찾나보자 했었다.
다음날 감염내과 진료 살인진드기가 맞았고
다행히 증상없이 지나가 마음을 놓았다.감사^^
다시 오지 않겠다 했는데 몸도 편치않고 시간에 쫒기다보니 늦은오후 지척에 있는 수완병원을 교통사고로 인해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여보 나 봄에 진드기사건 있잖아
수완병원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의사에게 받은 상처 오늘 치유 받았네,
남편은 ,무슨 말이여,
오늘 수완병원 정형외과 이규정선생님 친절하심에 봄에받은 상처 어제,오늘 교통사고로인한
스트레스까지 다 치유 받았다구요...ㅎ
이규정선생님 오백원짜리 안마가
특효약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규정선생님~^^
진료받을때도 성함 몰랐는데 약 처방받고
다시 진료실 앞으로 돌아가
진료4 이규정...마음속으로 이규정선생님
고맙습니다.

제 엉덩이 주사주신 간호사님 친절에도
감사해요...ㅎ^^